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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인쇄 시 놓치기 쉬운 가장 중요한 것! 인쇄하기 전 꼭 읽어보세요!

박스를 제작할 때 디자인만큼이나 중요한 건 바로 인쇄 방식이에요. 색이 어떻게 표현되느냐에 따라 패키지의 완성도는 전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박스인쇄 할 때 꼭 알아야 할 인쇄 방식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우선 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은 바로 4도 인쇄(CMYK)예요.

청록(Cyan), 자홍(Magenta), 노랑(Yellow), 검정(Key). 네 가지 색을 조합해 거의 모든 컬러를 구현할 수 있는 방식이죠.
브랜드 컬러나 사진, 일러스트 등 다채로운 색감 표현이 필요할 때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가장 범용적이고 경제적인 방식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브랜드 컬러가 미묘하게 어긋나 보일 때도 있어요.

이럴 땐 박스인쇄 별색(PMS, 전용잉크)을 사용하는 게 좋아요. 별색은 딱 정해진 색 하나만 사용하는 방식이라 색이 훨씬 정확하고 선명하게 표현됩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메인 컬러가 핑크인데 4도 인쇄로는 채도가 자꾸 빠져 보인다? 그렇다면 별색으로 잡는 게 훨씬 안정적이죠.


다만 별색은 인쇄 비용이 조금 더 발생할 수 있고, 단일 색을 쓰기 때문에 다채로운 이미지엔 적합하지 않아요.

그래서 브랜드 컬러는 별색, 나머지는 4도 인쇄로 조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박스를 만들다 보면 겉면뿐 아니라 내부까지 인쇄된 박스를 보신 적 있으시죠?

그게 바로 양면 인쇄입니다.


양면 인쇄는 겉면과 속면을 각각 따로 인쇄한 후, 두 종이를 합지해서 하나의 두꺼운 종이로 만드는 방식이에요.
겉은 브랜드 컬러와 로고를, 속은 깔끔한 패턴이나 안내 문구를 넣으면 포장을 열었을 때도 감동이 이어지게 만들 수 있죠.


특히 디저트 박스나 선물 박스처럼 ‘열었을 때가 더 중요해지는’ 제품에서는 양면 인쇄의 효과가 정말 크답니다.




에브리박스에서는 4도 인쇄부터 별색, 양면 인쇄까지 모두 제작 가능하며,
원터치 구조 목형비 무료, 4도 인쇄 무료, 가벼운 디자인비 무료 혜택으로 브랜드의 시작을 가볍게 도와드리고 있어요.

디자인만 잘 만들어선 안 되는 시대. 이제는 박스인쇄 까지 꼼꼼히 따져보세요!
당신의 제품을 더 빛나게 만드는 건 결국, 보이지 않는 인쇄의 차이일지도 모릅니다🎨

패키지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에브리박스가 브랜드에 맞는 최적의 패키지를 제안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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