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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지 패키지 제작 가이드|올드밀·띤또레또와 형압으로 완성하는 종이박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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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지 패키지 제작 가이드|올드밀·띤또레또와 형압으로 완성하는 종이박스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에서 고급스러움은 색을 많이 쓰거나 장식을 많이 넣는 방식으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종이 자체의 질감, 빛에 따라 드러나는 형압, 절제된 인쇄, 깔끔한 구조가 함께 맞을 때 더 정돈된 고급 패키지가 완성됩니다. 특히 올드밀과 띤또레또처럼 표면 질감이 살아 있는 고급지는 코팅을 하지 않았을 때 종이의 결과 섬유감이 잘 드러납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 느껴지는 촉감이 일반 코팅 박스와 다르기 때문에, 제품을 꺼내기 전부터 브랜드의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올드밀과 띤또레또 고급지를 활용한 종이박스 제작 사례를 바탕으로, 고급지 패키지를 제작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합니다.

알리킹? 로얄아이보리? 음식이 닿는 식품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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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킹? 로얄아이보리? 음식이 닿는 식품지의 비밀

식품 포장박스를 제작할 때 자주 듣게 되는 종이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식품지입니다. 베이커리 박스, 디저트 박스, 쿠키 박스, 케이크 박스, 간식 패키지처럼 식품과 가까운 용도로 사용하는 박스는 일반 종이보다 식품 포장에 적합한 종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포장박스는 제품을 담는 역할뿐 아니라, 고객이 제품을 처음 접하는 접점이 됩니다. 종이의 색감, 두께감, 인쇄 표현력, 위생성에 따라 브랜드의 인상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식품지의 의미, 형광증백제와 식품 포장 기준, 그리고 식품지로 자주 사용되는 로얄아이보리와 알리킹의 차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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